Bono Vox


죽기전에 꼭 들어봐야 할 앨범 1001장

2006.11.03 23:38 | 음악Music/1001
1001 Albums You Must Hear Before You Die
당신이 죽기전에 꼭 들어봐야 할 앨범 1001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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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음악 평론가 90명이 직접 앨범을 선정하고 Rombert Dimery가 편집을 맡아 2005년에 출판되었습니다.

1955~2005년까지의 음악을 순위가 아닌 연대기로 나눠서 다루었고, 앨범의 출시년도는 비틀즈나 롤링스톤즈와 같은 경우처럼 앨범의 미국 출시년도와 영국 출시년도가 다를 수도 있음을 고려할 때, 해당 앨범의 오리지널 출시국가를 우선적으로 리스트 했다고 합니다. ( 예를 들어, 롤링스톤즈의 Aftermath 와 비틀즈의 A Hard Day's Night 는 영국 출시년도를 따랐습니다. )

U2War, Joshua Tree, Achtung Baby,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 까지 모두 4개의 앨범이 포함됐군요. :)

앞서 그린데이의 음악을 올리면서 리스트를 찾아왔습니다. 총 1001장의 리스트이다 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생각보다 엄청나서 연대별 시리즈 식으로 포스팅 할까 합니다. 1001장의 앨범을 모두 다루지는 않고 연대별 리스트된 앨범 수에 따라 한 연대기에 최소 2장 씩 올릴 예정입니다. 저 스스로에게도 많은 공부가 될 프로젝트 같군요. 선곡은 누구나 알 법한 앨범 한 장과 나머지는 마우스를 무작위로 돌려 포인터가 향한 앨범을 고르는 방식을 쓰겠습니다. 모르는 아티스트라고 지나칠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매일 음악을 찾아 포스팅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저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들어보고 연대순으로 한 곡씩 차차 올리겠습니다. 블로그가 태어난 지 한 달을 맞아 짬짬이 연재될 연속기획 "죽꼭들1001" 시리즈! 또는 "죽꼭천" ... -.-

우선 아래의 리스트를 보시고... 다음 글에서 50년대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순간스압 >>>

혹 위 리스트 중 추천하시고 싶은 곡이 어딘가에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1960년대 이 앨범의 이 곡은 진짜 최고!" 라 생각되신다면 말이죠. 제가 모르는 아티스트 일수록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또 해당곡을 갖고 계신 님들이 님들의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그 곳으로 링크를 걸겠습니다. 트랙백도 환영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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